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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여성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탄력근무제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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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1-05-19 09:23 조회5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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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기혼여성62% 응답

자녀를 둔 경기도내 기혼여성 5명 가운데 3명은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해 근무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탄력 근무제'의 도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경기도 여성비전센터 경기 새일지워본부에 따르면 
본부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3월까지 센터내 홈페이지 방문객 756명을 대상으로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서비스 욕구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1.8%가 탄력 근무제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이어 재택근무(25.5%)와 야간보육(14.8%)활성화, 육아휴직제 운영(2%)등도 거론됐다.

이와 함께 일하는 여성의 퇴직 이유로는 
결혼과 임신.출산.육아 등을 꼽은 응답자가 전체의 80%에 달했으며, 
현재 집에서 가사를 전담하는 여성의 경우 88.1%가 출산과 육아 때문에 퇴사했다고 답했다.

출산이후 다시 일을 시작했다고 답한 여성들은 56.2% 였다.

재취업 이유로는 '경제적인 이유(34.1%)'를 가장 맣이 꼽았으며, 
이들 중 74.7%가 자녀양육이 일을 하는데 있어 가장 어려운 문제라고 답했다.

오현숙 도여성비전센터 경기새일지원본부장은 
'이번 조사결과는 여성의 사회활동 참여를 늘리기 위해 탄력근무제의 적극적 도입과 확대가 필요학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려면 탄력근무제를 비롯한 여성가족 친화 근무환경으로의 변화가 절실하다' 고 말했다.

출처 : 경기신문 "구예리기자 yell@ekgi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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